Date : |
2009/03/06 10:42 |
|---|---|
Name : |
evisushop |
![]() 작년부터 헐리우드스타들이 즐겨입으며 올 봄 최고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스키니진! 아주 아주 날씬하게 쫙 빠진 스키니 진이다. |
|
Date : |
2009/03/02 18:11 |
|---|---|
Name : |
evisushop |
![]() 시에나 밀러, 케이트 모스 등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스키니 진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파파라치 사진을 볼 때마다 여자들은 미치도록 애가 탔다. 첫 번째 이유는 그녀들이 입은 것과 같은 완벽한 스키니 진(허벅지에서 발목까지 레깅스처럼 달라붙는)을 국내에서 찾기 힘들다는 것! 두 번째 이유는 스키니 진을 입으려면 ‘도대체 얼마나 더 말라야 하는가’ 하는 고민 때문이다. 그렇게 국내에서 꼭 마음에 드는 스키니 진을 찾기 힘들다 보니, 많은 여성들이 해외 출장과 여행 또는 해외 브랜드 구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 남보다 먼저 트렌디한 스키니 진을 차지하려 혈안이 될 수밖에 없다. 최근 파리로 출장을 떠났던 패션 에디터들도 마찬가지였다. 전세계에서 몰려든 수많은 멋쟁이 패션 피플들이 입고 돌아다니는 스키니 진으로부터 좀처럼 눈을 뗄 수가 없었으니까. 그러나 그곳에서도 완벽한 스키니 진을 차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프리미엄 스키니 진의 셀렉션이 뛰어나다고 소문이 자자한 멀티숍 ‘꼴레뜨’의 스키니 진 컬렉션은 이미 대부분의 사이즈들이 품절 상태! 올해 H&M의 매출을 대폭 상승시켰을 거라는 풍문이 돌만큼 여자들이 길게 줄을 지어 샀다는 H&M의 스키니 진 라인 ‘SQIN’도 26~28(스키니 진을 많이 입는 여성들의 사이즈)은 행어에 걸리기 무섭게 품절!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국내에서도 스키니 진을 적극적으로 바잉하기 시작했다는 것! 스키니 진을 찾는 국내 멋쟁이 여성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잘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더 이상 바잉을 미룰 수 없게 된 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시에나 밀러가 입고 있는 것과 같은 슈퍼 스키니 진은 쉽게 차지하기 힘들다. ‘바니스 뉴욕 코업’ 섹션에서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는 하비추얼(Habitual)의 스트레치 스키니 진 등 완벽한 핏으로 유명한 스키니 진들이 금세 매진되고 있으니까. “워낙 소량을 바잉하긴 하지만 ‘스티븐 알란’에 들어오는 스키니 진은 바로 매진!
블로그 > SMILE AGAIN |
|
Date : |
2009/02/23 11:27 |
|---|---|
Name : |
evisushop |
![]() 청바지 관리법 첫 세탁 때 드라이클리닝 해주면 물 덜 빠져 물세탁이 가능한 의류지만 처음만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면 좋다. 그래야 탈색을 방지하고 원단 질감이 유지된다. 집에서 세탁한다면 지퍼와 버튼을 잠그고 중성세제를 이용해 찬물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세탁해준다. 세탁 후에는 습기가 적은 그늘에서 일자 모양으로 말리자. 그래야 모양변형이 없다. 탈색방지를 위해서는 바닷물 농도로 맞춘 물에서 세탁하면 효과적이다. 이미 탈색이 진행된 경우라면 새 청바지와 함께 세탁해보자. 색감이 어느 정도 되돌아옴을 느낄 수 있다. 다리짧으면 '스키니'보다 '부츠컷'좋아 잘 맞는 청바지 한 벌이면 외출이 두렵지 않다. 청바지는 사계절 내내 유용한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한 벌쯤은 가지고 있다. 하지만 멋들어지게 소화해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트렌드를 좇아 유행스타일을 철따라 구입해야할까? 그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진(Jean) 연출법을 아는 것이 현명한 태도다.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TTa'L(티티에이엘) 주응준 디자인 실장은 "최근 유럽 스타일 진이 각광받으면서 남녀 모두 슬림(slim)한 라인을 선호하는 추세다. 하지만 진은 무엇보다 자신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스키니(skinny), 부츠컷(bootcut), 배기(baggy, 세미힙합) 등 여러 종류의 핏(fit)과 워싱(washing)방법, 색깔, 또는 디테일이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지 확인해보고, 스타일링이 어려울 땐 기본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 스키니진 도전하기 작년부터 인기를 끌어온 아이템인 스키니진은 진 마니아들에게는 최고의 점령고지다.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므로 무작정 입고 싶다고 입을 수 없다 특히 다리가 짧은 사람에게는 최악의 아이템이다. 키가 작은 여성들이라면 무릎아래부터 나팔모양으로 퍼지는 부츠컷 스타일을 선택한다. 이때 짧은 상의를 입고 굽 높은 구두를 신어야 전체적으로 길어 보인다. 레깅스 대신 원피스형 롱 니트와 연출해도 작은 키가 비교적 무난하게 극복된다. 일명 O자 다리가 콤플렉스인 남자라면 미디엄 핏이나 일자핏이 단점 커버에 도움이 된다. 최근 스키니진보다 통이 넉넉한 '배스키(배기 'baggy'와 스키니 'skinny'의 조합) 핏'이 선보이고 있다니 도전해 볼만하다. 유행보다 내 체형에 맞는 스타일 찾아야 ◆ 체형에 맞는 청바지 연출 유난히 허벅지가 굵은가? 그러면 일자 청바지를 선택하되 시선분산 효과가 기대되는 워싱 처리 제품을 고른다. 다크 블루나 블랙 계열의 어두운 색상을 선택하면 기분 좋은 착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랫배가 나왔다면 밑위길이가 짧은 로라이즈(low rise) 스타일보다는 밑위가 적당히 올라오는 청바지를 추천한다. 배를 지그시 눌러준다. 로라이즈는 자칫 잘못하면 바지위로 뱃살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아니면 지퍼로 잠그는 스타일보다 단단하게 단추로 고정되는 스타일이 좋다. 밑위가 짧은 스타일이 어울리는 체형은 엉덩이가 큰 사람. 엉덩이가 작아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올라가 보이도록 해준다. 그러나 속옷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골반 팬티나 골반거들을 착용하자. 남자들의 경우 밑위가 너무 짧거나 꼭 맞는 진을 착용하면 주위를 불쾌하게 할 수 있다. 자기 멋에 취하지 말고 친구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자. 엉덩이가 작아 볼륨감이 살지 않는 것이 고민이라면 뒤 주머니에 자수나 비즈(beads, 작은 구슬) 장식이 가미된 진을 선택한다. 요즘엔 주머니뿐만 아니라 다리 라인에도 화려한 디테일을 강조한 진이 많다. 이런 제품은 다리가 빈약한 사람에게 권한다. 다른 방법으론 금속성 느낌의 벨트나 액세서리를 활용해 무게감을 줘도 좋다. 슬프게도 구제불능 몸매라면 단순한 게 최고다. 청바지는 기본 스타일을 선택하고, 대신 화려한 상의나 유행 중인 빅백(big bag)을 매치하는 등 다른 곳에 포인트를 주면 심심하지 않다. 어려울수록 단순하게 입는 것이 가장 멋지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 공식은 남녀 불문 통용이다. 출처 : 기타 > 인터넷 : http://www.akastyle.co.kr |
|











